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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이란, '현대위아'의 초정밀공작기계에 눈독-2차례나 입수시도-한국기업..
북한과 함께 이른바 '깡패국가'로 지목된 이란이 현대기아와 중국내 한국인 운영기업을 통해 핵무기와 미사일개발에 필요한 장비와 재료등을 입수하려 했던 것으로 위키리크스가 공개한 미국무부 비밀전문을 통해 드러났습니다 특히 이란은 현대기아의 초정밀공작기계에 큰 애착을 보여 두차례이상 수입회사를 바꿔가며 이 장비를 입수하려 했으나 한국과 미국의 공조로 결국 좌절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마도 미국무부등은 현대차 계열사인 현대위아[hyundai wia]를 현대기아로 착각해 hyundai - kia로 표기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지난 2009년 5월 15일자 미국무부가 주한미국대사관에 보낸비밀전문에 따르면 이란의알다란사[ARDALAN MACHINERIES COMPANY]가 제휴업체인 터키소재 아크 마키나[AK MAKINA]사를 내세워 현대기아가 생산한 초정밀공작기계[컴퓨터수치..추천 -
[비공개] [1보] 마약운반 리제트리, 징역 6년 선고 - 유죄인정고려 형량 ..
[1보] 마약운반 리제트리, 징역 6년 선고 - 유죄인정고려 형량 크게 줄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추천 -
[비공개] 북, 진실밝히지 않으면 녹취록 공개 - 조선중앙통신 원문
조선국방위원회 정책국 대표 리명박역적패당이 떠드는 베이징비밀접촉과 관련한 날조극의 황당무계함을 폭로 (평양 6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 리명박역적패당이 청와대대변인이라는자를 내세워 베이징비밀접촉에서 그 무슨 《베를린제안》의 《진의》를 우리에게 전달하였다고 공식발표한 내용이 새빨간 거짓말이라는것은 이미 세상에 낱낱이 드러났다. 우리의 1차발표가 있은 후 급해맞은 역적패당은 비밀접촉이 있었으나 그것은 《정상회담》을 위한 접촉이 아니라 《천안》호 침몰사건과 연평도포격전에 대한 《북의 시인, 사과》를 이끌어내기 위한 접촉이였다고 진실을 부인하면서 백일하에 드러난 모든 사실에 대해 무작정 부정하고 전면 외곡, 회피하는 길에 들어섰다. 지어 우리 국방위원회 대변인에 의해 비밀접촉의 내용이 《전도》되..추천 -
[비공개]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년기준]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박사과정 한인여성 박지혜씨, GPS이용 지하핵실험탐지법개발 - 북한핵실험탐지통해 입증: 내일 CTBTO서 발표 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2007년 한국서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 회수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김두우 병역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추천 -
[비공개]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년기준]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박사과정 한인여성 박지혜씨, GPS이용 지하핵실험탐지법개발 - 북한핵실험탐지통해 입증: 내일 CTBTO서 발표 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2007년 한국서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 회수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년기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추천 -
[비공개] 박사과정 한인여성 박지혜씨, GPS이용 지하핵실험탐지법개발 - 북한핵..
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2007년 한국서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 회수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년기준]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박사과정 한인여성 박지혜씨, GPS이용 지하핵실험탐지법개발 - 북한핵실험탐지통해 입증: 내일 CTBTO서 발표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GPS기술을 이용해 지하핵실험을 탐지하는 새로운 방법이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한인여성과학자를 통해 개발돼 전세계적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하이오주립대학교 측지학과[GEODETIC] 박사과정에 재학중인 여성과학자 박지혜씨가 현지시간 내일[9일] 오후오스트리아 빈에서 포괄적 핵실험 금지조약기구 [CTBTO;Comprehensive Nuclear-Test-Ban Treaty Organization ]총..추천 -
[비공개] 리제트 리 생부생모 모습 드러내다 - 코린 리씨 부부, 6일 법원에 ..
이병철 삼성 창업자의 혼외 딸이라는 주장을 해온 리제트 리의 생모 코린 리씨가 생부 요시 모리타씨와 함께 딸의 선고공판을 앞두고 법원에 탄원서를 제출하는등 모습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마리화나를 대량운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리제트 리의 생부 요시 모리타씨와 생모 코린 리씨가 어제[지난 6일] 법원에 2장분량의 탄원서를 제출하고 리제트 리를 선처해 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요시 모리타씨와 코린 리씨가 공동으로 서명한 이 탄원서에서 일본에서 파친코를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요시 모리타씨는 '나는 내 제국을 만들고 유지하기 위해 일반인들이 보는 정상적 아버지라는 소중한 가치를 희생시켜왔다'고 자신을 질책하고 '내 사업을 등한시하더라도 내 딸이 위험한 상황을 제대로 판단하는 능력을 갖출때까지 내 딸에게 모든 것을 집중할 ..추천 -
[비공개] 미국, 2007년 한국서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 회수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박사과정 한인여성 박지혜씨, GPS이용 지하핵실험탐지법개발 - 북한핵실험탐지통해 입증: 내일 CTBTO서 발표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 정무수석내정자- 김두우 홍보수석내정자 재산신고 내역 [2011년기준] 2011/06/07 - [분류 전체보기] - 미국, 2007년 한국서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 회수 2011/06/08 - [분류 전체보기] - 김효재의원-김두우기획관 병역사항 - 병무청조회 미국이 지난 2007년 한국에서 미국산 고농축우라늄 4파운드를 회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국가핵안전위원회는 지난 2009년 9월 17일자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 대전의 원자력연구소의 연구용 원자로 1,2호기에서 고농축우라늄 약 4파운드가 저장된 11개 연료 어셈블리를 회수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농축우라늄이 저장된 이 연료 에셈블리는 한국에서 패킹돼 미..추천 -
[비공개] 박근혜, '동생이 확실하게 말했으니 끝난 것' - 이런 사고방식이라면..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7일 동생인 박지만 EG회장과 신삼길 삼화저축은행 명예회장 관계를 둘러싼 야당의 의혹 제기에 대해 “본인이 확실하게 말했으니 그걸로 끝난 것”이라고 말했다. 원본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1/06/07/2011060700885.html?news_Head2 박 전 대표는 이날 본회의 참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야당이 계속 지만씨에 대해 의혹을 제기할 것 같다”는 질문에 대해 “어제 보도 안보셨느냐”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전 대표는 “‘친구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라는 언급을 말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렇다”라면서 “누구보다 본인이 잘 알텐데 본인이 이미 언급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박 전 대표는 “박지만 회장의 해명을 믿는다는 말씀이냐”라는 질문에도 “네”라고 밝혔다. 이런 언급은 삼화저축은행 비리에 박지..추천 -
[비공개] 리제트 리, 선고앞두고 재판부에 참회의 편지 제출 - 오는 10일 선고
마리화나를 대량 운반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리제트 리가 선고를 앞두고 어제[6일] 재판부에 '자신의 죄를 충분히 뉘우치고 있다'는 참회의 편지를 제출했습니다 오는 10일 금요일 선고를 앞두고 있는 리제트 리는 6일 재판부에 제출한 편지를 통해 1년여간[지난해 6월 15일 체포] 수감돼 있는 동안 마약피해자들을 접하며 큰 충격을 받았다'며 자신의 행동을 뉘우친다고 밝혔습니다 리제트 리는 수감된 1년동안 노소를 불문하고 마약의 피해자들과 함께 살고, 함께 숨쉬며, 서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마약의 폐해로 고통받는 것을 지켜봤으며 그것은 큰 고통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리제트 리의 변호사는 이 편지를 제출하면서 리제트 리는 이미 1년이라는 충분한 시간동안 수감돼 있었다며 마리화나소지등이 캘리포니아에서는 범죄가 되지 않는 것처럼 리..추천